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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재능기부 자원봉사 프로그램 도입‘어린이들과는 유쾌한 재능나눔, 지역 어르신들과는 가가호호 밀착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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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30  11: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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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박세준)는 자사의 ‘희망비타민 사회공헌 캠페인’에 ‘재능기부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재능기부 자원봉사는 한국암웨이 임직원들 및 사업자들이 재능이나 특기를 살려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임직원으로 구성된 지역사회 봉사 프로그램에는 ‘재능 아카데미’라는 자발적 학습시스템을 접목, 배움을 통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전개함으로써 봉사 콘텐츠의 질적 향상을 추구했다.

   
▲ 한국암웨이 직원들로 구성된 마술 재능기부 자원봉사단이 삼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마술쇼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 한국암웨이)
새롭게 도입된 재능기부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5월 28일 서울 송파구 소재 삼전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마술 재능기부 자원봉사를 기점으로 시작되었다. 봉사에 앞서 4월에는 마술 재능기부 자원봉사에 지원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문 마술사가 직접 교육하는 마술 아카데미가 수 차례 운영됐으며, 교육을 수료한 직원들은 개인 연습, 마술 쇼 구성 등 약 한 달에 걸쳐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준비했다. 행사 당일에는 지팡이가 나타나는 마술, 불이 장미가 되는 마술 등 총 12가지 마술 쇼를 선보이며 복지관 아동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세일즈 부서의 오두석 씨는 “평소 ‘희망비타민 사회공헌 캠페인’을 보면서 어떻게 동참할지 고민해 왔던 터라 재능기부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발표되자 바로 지원하게 되었다”며, “기뻐하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틈나는 대로 연습한 시간들이 오히려 내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비타민이 된 것 같다”고 흡족해 했다.

또 다른 참가자인 CS 부서의 방유리 씨는 “재능을 기부한다는 것이 특별한 자질이나 능력을 가진 사람만 하는 것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배워서 참여하니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복지관 아이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움과 희망을 전하고 싶었고, 실제로 아이들이 웃는 얼굴을 보니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암웨이 사업자들 역시 나눔 실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사업자의 지역사회 봉사 프로그램은 한국암웨이 사업자들의 뛰어난 소통 능력에 기반해 지역 저소득·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가가호호 밀착형 서비스가 특징이다. 한 예로, 한국암웨이 사업자들은 2012년부터 삼전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어르신 말벗지원서비스와 영양불균형을 해소할 밑반찬 배달을 지원하면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감과 사회 구성원과의 소통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암웨이는 이번 재능기부 자원봉사 프로그램 도입을 기점으로 삼아 임직원 및 사업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다양하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는 “자발적인 노력과 재능을 통해 실천하는 나눔은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자신의 일상에도 활력을 가져오는 효과가 있다”며, “한국암웨이 임직원들과 사업자들의 재능 나눔과 밀착 소통으로 소외된 이웃과의 소통을 더욱 넓혀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암웨이는 11년째 ‘희망비타민 사회공헌 캠페인’을 운영하며, 암웨이 임직원과 사업자가 함께 정기적인 지역 봉사활동을 펼치는 ‘희망비타민 자원봉사’, 아이들의 신체적 건강을 도모하는 ‘건강지킴이’, 모든 아이들을 위한 창의 인재 육성 프로젝트 ‘생각하는 청개구리’, 아이들이 축구를 통해 협동심과 배려심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암웨이 축구교실’ 등 지역사회와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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