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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여성 지난해 보다 1.1% 증가사유는 결혼, 육아, 임신·출산, 가족돌봄, 자녀교육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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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1.28  10: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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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11월 26일 '2014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경력단절여성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에 비해 경력단절여성이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4월 현재 15~54세 기혼여성은 956만1천명, 비취업여성은 389만4천명이고 이 중 결혼, 임신·출산, 육아, 자녀교육(초등학생), 가족돌봄 때문에 직장을 그만둔 경력단절여성은 213만9천명으로 15~54세 기혼여성의 22.4%를 차지하였다. 가족돌봄을 제외해서 보면, 경력단절여성은 197만7천명으로 15~54세 기혼여성 중 20.7%를 차지하여 전년동기대비 2만2천명(1.1%) 증가하였다.

   
 
경력단절여성(213만9천명)이 직장(일)을 그만둔 사유를 살펴보면, 결혼이 82만2천명, 육아 62만7천명, 임신·출산 43만6천명, 가족돌봄 16만2천명, 자녀교육 9만3천명 순으로 나타났다. 가족돌봄을 제외하고 전년과 비교해 보면 육아 5만5천명(9.7%), 임신·출산 2만2천명(5.4%), 자녀교육 2만명(27.9%) 등은 증가한 반면, 결혼은 7만6천명(-8.4%)으로 감소하였다.

경력단절여성(213만9천명)이 직장(일)을 그만둔 시기를 살펴보면, 10~20년미만 55만명, 5~10년미만 47만7천명, 3~5년미만 33만4천명, 1~3년미만 30만7천명, 1년미만 24만5천명, 20년이상이 22만7천명이다. 가족돌봄을 제외해서 전년과 비교해 보면, 5년미만은 모두 증가하였고, 5년이상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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