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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세다 세다 잠드소서”이해관계자의 맘을 이렇게 잘 알수 있을까?
조형일  |  webmaster@ad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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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1.17  17: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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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관계자의 맘을 이렇게 잘 알수 있을까?

우리 동네 만두집이 새로 오픈했다. 가게가 오픈하면 지인이나 친척들이 화환을 보내곤한다.근데, 가게를 새롭게 연 주인의 마음을 가장 잘 알아주는 화환을 발견했다.
“돈 세다 세다 잠드소서”
주인의 마음에 정말 쏙 드는 기원문이 아니던가?
정말 주인이 흡족해 하고, 이 화환을 보낸 사람을 평생 잊지 않을 것 같다.

소통은 바로 이렇게 상대방의 속 심정을 잘 알아주는 것이 근본이라 본다.(조형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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