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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원자력 안전포럼'
(사)한국갈등해결센터  |  adrcen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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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2.26  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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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갈등해결센터(공동대표 표대중, 이희진, 김상규)의 이희진대표는 경북도가 125일 경주힐튼호텔에서 개최한 ‘2023 대한민국 원자력 안전포럼'에서 세 번재 세션 사용후 핵연료 국민갈등 치유관련 주제로 국민 공감대 형성방안을 제시했다.

 본 포럼은 경북도와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 영남일보가 주관하였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에너지 안보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줄 원자력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그에 따른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포럼에는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주낙영 경주시장, 이인선 국회의원, 산업부 김규성 원전전략기획관, 원자력 분야 산ㆍ학ㆍ연ㆍ민 전문가들이 자리를 함께했다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노동석 소통지원센터장이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원자력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세션별로 원자력 산ㆍ학ㆍ연ㆍ민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세션1)원자력에너지, (세션2)사용후핵연료 관리, (세션3)원자력정책과 국민공감대 형성발표가 이어졌다세션 1은 박종배 건국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원자력과 신재생의 기여, 의무, 협력, 강형석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원자력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세션 2는 성기열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고준위사업전략팀장이 지속 가능한 고준위 방폐물 관리’, 서대권 한국수력원자력 사용후핵연료부장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시설 운영을 주제로 다뤘다. 세3은 정정화 강원대 글로벌인재학부 공공행정학과 교수가 원자력 정책과 사회적 합의’, 이희진 한국갈등해결센터 공동대표가 사용후핵연료 국민 갈등 치유 관련주제로 국민 공감대 형성 방안을 제시했다.

 세션별 발표 이후 진행된 패널토의에서는 심형진 서울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정부 원자력정책과 국민 수용성, 원자력의 안전한 관리방안 등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불안한 국제정세에 따른 에너지 안보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현실적인 에너지원은 원자력이라면서, “전 세계적으로 더욱 거세게 몰아치고 있는 탄소중립 실현 의무를 감당하기 위해 원자력의 안전한 관리방안을 적극 모색하면서 지속가능성을 확보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경북도가 대한민국 원자력 생태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가고, 원자력산업 발전을 통해 지방소멸을 극복해 가는 대표적인 원전 특화 자족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5() 경상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 원자력정책과 보도자료>